두 직장 사이, 어디에 살아야 하나
직장·학교를 최대 3곳 찍으면 수도권 720개 동네까지 대중교통 소요를 계산해 순위를 냅니다. 지하철역 630곳의 실측 그래프를 브라우저에서 직접 돌리는 것이라 입력값이 서버로 가지 않습니다.
1. 다니는 곳을 찍으세요
빈 칸을 누르면 자주 찍는 업무지구가 나옵니다. 직접 칠 때는 역 이름·동 이름은 물론 판교테크노밸리처럼 건물·장소 이름이나 테헤란로 152처럼 도로명 주소도 됩니다.
2. 무엇을 더 중요하게 볼까요
가장 오래 걸리는 사람이 이 시간을 넘으면 목록에서 뺍니다.
3. 결과
지점을 2곳 이상 찍으면 순위가 나옵니다.
상위 60곳을 지도에 표시합니다 — 숫자는 가장 오래 걸리는 사람의 시간입니다. 빠름 → 느림
계산 방법과 한계
- 두 사람의 직장이 서로 멀면 어디에 살아야 하나요?
- 이 도구는 "둘 다 그럭저럭"인 곳을 찾습니다. 한 사람만 편한 곳은 순위가 내려가도록, 가장 오래 걸리는 사람의 시간(최악값)을 기준으로 삼고 두 사람의 격차에 벌점을 줍니다. 격차 벌점 비중은 직접 조절할 수 있습니다.
- 소요 시간은 어떻게 계산되나요?
- 서울 1~8호선은 역간 실측 시간입니다. 코레일 광역·9호선·신분당·공항철도·인천 노선은 역간 거리와 표정속도 40km/h로 추정했고, 경전철 5개 노선(우이신설·신림·김포골드·의정부·용인)은 1~8호선 실측 264구간에서 뽑은 거리대별 속도에 경전철 감속을 적용해 추정했습니다 — 실제보다 느리게 잡히는 편입니다. 도보는 직선거리에 1.3배 우회계수를 적용해 시속 4.5km로, 환승 4분·승차 대기 3분을 더합니다. 버스는 반영하지 않습니다.
- 왜 어떤 동네는 목록에 없나요?
- 최근접 지하철역까지 도보 20분을 넘는 동네는 제외했습니다. 그런 곳에 지하철 기준 소요를 내놓으면 실제와 크게 어긋나기 때문입니다. 수도권 행정동 1,183곳 중 720곳이 대상입니다.
이 순위는 당신이 찍은 지점과 고른 가중치로 공개 데이터를 정렬한 값입니다. 집값이 오를지, 살기 좋을지를 예측하지 않습니다.